서울시에서 주최한 ‘2022 정동야행’ 행사!
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다시 개최되었습니다.
하지만 일부 체험부스에서 일왕 및 일본 헌병 의상 등을
대여해주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
서울시는 시 승인 없이 운영업체가 비치한 의상들이었다고 해명하며
이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지만,
한 달여 전, 광화문광장 버스정류장에 조선총독부와 일장기를
떠올리게 하는 그림이 설치돼 논란이 있었던 만큼
국민의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.

저작권자 © 사이드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